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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메티스엑스·사이오닉AI, 생성형 AI 핵심 기술 개발 위한 MOU

16 Apr 2024

메티스엑스·사이오닉AI, 생성형 AI 핵심 기술 개발 위한 MOU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810162556058


메티스엑스와 사이오닉AI 업무 협약 체결식 모습/사진제공=메티스엑스 


메티스엑스(대표 김진영)가 지난 27일 사이오닉AI(대표 고석현)와 생성형 AI(인공지능)용 벡터 DB(데이터베이스) 검색 가속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메티스엑스는 빅데이터 처리에 특화된 'CXL(Compute Express Link) 기반의 지능형 메모리(Computational Memory)'를 개발하는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메티스엑스 관계자는 "데이터 센터의 차세대 연결 기술 표준인 'CXL 기반의 지능형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며 "이를 통해 생성형 AI의 핵심 기술인 벡터 DB를 비롯한 빅데이터 응용을 가속화해 데이터센터 TCO(총소유비용)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500억원 이상의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CXL 3.0 기반의 지능형 메모리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사이오닉AI는 네이버·토스 등에서 수년간 AI 관련 사업 및 개발, 연구를 진행했던 인원이 모여 창업한 AI 스타트업이다. 검색 증강 생성(RAG) 관련 모델과 대규모 구축 사업을 운영하며 노하우를 확보했다. 초거대언어모델(LLM)을 기업에 최적화하고 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메티스엑스의 HW(하드웨어) 기반 벡터 검색 가속 기능과 사이오닉AI의 벡터 DB 개발 역량을 결합, 생성형 AI의 벡터 DB 가속 솔루션 프로토타입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국내외 클라우드 업체에 실제 적용하는 등 협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진영 메티스엑스 대표는 "GPU(그래픽처리장치)나 NPU(신경망처리장치)뿐 아니라 데이터 처리 기술도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한 벡터 DB 가속 솔루션을 기반으로 CPU(중앙처리장치) 대비 수십 배 이상의 성능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석현 사이오닉AI 대표는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맞춤형 AI를 클라우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공급하고 있다"며 "메티스엑스의 벡터 가속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성능의 거대 벡터 DB를 기존 대비 수십 배 이상의 성능으로 가속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AI 솔루션의 정확도와 성능 개선뿐 아니라 AI 인프라의 비용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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